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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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메뉴로는 토스트와 커피의 조합이 반갑다. 방문객 가운데는 폭신한 토스트와 직접 볶은 커피를 즐겼다는 이들이 있다. 아침 세트 메뉴로는 음료가 포함된 토스트 세트와 핫도그 세트가 마련돼 있다. 삶은 달걀과 샐러드를 곁들인 세트는 메뉴 표기 가격이 400엔이고, 소시지를 더한 세트와 피자 토스트, 샌드위치는 500엔이다. 모두 음료가 포함돼 있어 아침 식사량에 맞춰 고를 수 있다.
커피는 먼저 핫 또는 아이스로 선택할 수 있는 블렌드부터 살펴보자. 블렌드의 메뉴 표기 가격은 330엔이다. 산미가 약한 모카 마타리와 콜롬비아 수프리모, 쓴맛이 약한 슈퍼 만델링처럼 원두별 설명이 붙은 커피도 있다. 직접 볶은 커피를 마신 방문객은 쓴맛이 지나치게 강하지 않고 부드러웠으며, 컵에 넉넉히 담겨 있었다고 전했다. 커피를 마시지 않는 사람이 모닝 메뉴의 음료를 주스로 바꿀 수 있는지 문의하자 다른 음료를 제안받았다는 이야기도 있다. 음료 선택의 폭이 넓은 점도 반갑다.
커피 외에는 믹스주스와 레몬소다도 있으며, 각각 메뉴 표기 가격은 600엔이다. 믹스주스와 모카 마타리를 각각 주문한 방문객도 있어, 취향이 다른 두 사람이 함께 들러도 메뉴를 고르기 편해 보인다. T&K COFFEE는 오사카시 니시나리구 기시노사토에 있는 카페 겸 찻집이다. 덴가차야역 구내 매장으로 소개돼 있어 아침 식사나 가벼운 식사를 하거나 역에서 잠시 쉬어 가고 싶을 때 후보로 삼을 만하다.







